나이트 플라이트! 원제는 레드 아이….

나이트 플라이트! 원제는 레드 아이. 야간비행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스틸 사진 분위기로도 느낄 수 있는 장르는 바로 스릴러. 고작 비행기 실내와 호텔 건물 여주인공의 집이 이 영화 배경의 전부이고 그나마도 비행기 실내세트가 거의 다인 초저예산으로도 숨막히는 스릴러를 보여준 영화다. 레이첼 맥아담스와 킬리언 머피 두 배우의 어울림은 영화가 절정에 달할수록 빛을 발한다. 기지있고 총명한 호텔리어와 묘한 차도남 같은 남자가 우연처럼 같은 밤 비행기에 나란히 앉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더이상은 스릴러 장르의 존중상 스포 못하지만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준수하다고 본다. 아주 심각하고 액션이 넘치는 것도 아니지만 깔끔하게 완성한 색다른 소품같은 스릴러라고 강추하고 싶다. 감독은 나이트메어와 스크림 시리즈로 유명한 웨스 크레이븐. 그렇다고 이 영화는 그의 피튀기는 슬래셔 무비와는 거리가 머니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저 꽉 막힌 실내 공중 낯선 동승자가 주는 공포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아 그리고 레이첼과 킬리언이 또 다른 영화에서 또 만났으면. 진짜 케미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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